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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챙김/풍경에 얹은 맘

생활과 예보 「박준 시인」

by 홀로 걷는 여행자 2023. 6. 2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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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과 예보

 

비 온다니 꽃 지겠다

 

진종일 마루에 앉아

라디오를 듣던 아버지가

오늘 처음으로 한 말이었다

 

- 박준 시인 -


"alt":"붉은토끼풀"
붉은토끼풀


 

물위에 떨어지는 빗방울

꽃과 침묵「정채봉 시인」

 

꽃과 침묵「정채봉 시인」

꽃과 침묵 제비꽃은 제비꽃으로 만족하되 민들레꽃을 부러워 하지도, 닮으려고 하지도 않는다. 어디 손톱만한 냉이꽃이 함박꽃이 크다고 하여 기 죽어서 피어나지 않은 일이 있는가. 싸리꽃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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